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

시민여러분의 마음 백신이 되겠습니다.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은 COVID19(코로나19)가 지역사회 감염 단계로 진행되면서 가짜뉴스의 무분별한 확산, 공포감 확대, 사재기, 혐오행동 등 심리적 불안 증폭에 따른 부작용이 커져 이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업단으로 서울시 위기상담기관 중 하나인 서울시 자살예방센터(센터장: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수탁기관: 명지병원)가 4개월간 운영할 예정입니다.

정신과, 감염내과,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심리 상담사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는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은 시민 여러분이 감염에 대한 공포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심리 안정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고, 심리적 공황을 초래하는 가짜뉴스를 모니터링하면서 진위 여부를 판멸하며, 감염 환자, 자가 격리자, 의료진 등 대상 별 맞춤 안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 웹사이트는 시각장애인, 노인 등 재난 약자들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웹접근성 툴을 이용해 내용 듣기, 글자 키우기, 대비 조정 등을 제어할 수 있는 리모콘 기능을 구현해 놓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기대합니다.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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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의 콘텐츠 제안과 내용에 대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제안 및 피드백: contact@covid19seoulmind.org

(운영 기관) 서울시 자살예방센터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가마산로 272

전화: 02-345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