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희망 뉴스 5가지와 마음처방전

아침에 일어나고 나면, 힘든 소식도 있지만, 좋은 소식도 들어와 있는데요. 어제의 좋은 소식은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청도대남병원의 남은 환자들을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모두 케어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번째, 한국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진료소의 혁신적 방법이 외신에 소개되었고, 많은 검진 역량, 마스크 생산 확대 등 우리의 현명한 대응이 세계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세번째, 정부는 “임대료를 낮춰주는 건물주에게 절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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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 입과 목은 항상 촉촉해야 한다?

일본 의사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대할 매우 유용한 충고를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입과 목을 항상 물로 적시고 절대로 건조하게 두면 안됩니다.  15분마다 물 한 모금씩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러스가 입으로 들어가더라도 물 또는 다른 음료를 마시면 바이러스가 식도를 타고 위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바이러스가 위에 들어가면 위산에 의해 바이러스가 죽게 됩니다.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경우에는 바이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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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 숨참기 테스트 10초면 코로나19를 진단할 수 있다?

대만 전문가들은 매일 아침 스스로 할 수 있는 간단 진료를 제시했습니다. “숨을 깊이 들이 쉬고 10초 이상 숨을 참으세요.” 기침, 불편함, 답답함 없이 완료 하신다면 폐에 섬유증이 없고, 다시 말해 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위태로운 상황에서는 좋은 공기에서 매일 아침 자기 진료를 해주세요.” 과연, 사실일까요? 전문가 자문 및 판별 의견 ‘Sabrasez breath holding test’는 숨을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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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체크) 기침, 열 증상이 났을 때 폐의 50%는 이미 섬유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는 감염의 증상이 며칠 동안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침과 열과 같은 증상이 보여 병원에 가게 되면 폐의 50%가 이미 섬유화가 진행된 후라고 합니다. 즉 증상이 나타나고 병원에 가면 늦다는 것이죠.  이러한 소문, 과연 사실일까요? 전문가 자문 및 판별 의견 코로나19는 감기 몸살 등 보통 감기 정도의 가벼운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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