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재난을 통해 깨달은 소중한 교훈들을 잘 지켜나가는 삶

코로나 이후의 삶에 대한 응원 방법 조언 1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재난을 통해 깨달은 소중한 교훈들을 잘 지켜나가는 삶”

첫째, 위생 수칙을 잘 지키는 감염 예방적 생활

손 열심히 씻고, 마스크 잘 쓰고 다니고, 기침, 재채기 예절을 잘 지키는 감염을 최소화하는 방법에 익숙해진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가면서 사는 생활 습관이 모든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자신과 모두를 위하여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둘째, 자신을 돌보고 소중히 여기는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한 생활

심리적 안정과 운동, 영양, 휴식이 잘 균형을 이루는 면역력이 높아지는 생활을 해나가야 합니다.
불안, 분노, 짜증과 같은 부정적 감정과 더불어 과도한 걱정, 과도한 술, 담배의 남용과 같은 심리적 스트레스도 잘 조절해야 하고, 적절한 운동과 영향, 휴식으로 건강한 삶을 통해 자신의 면역력이 고양된 상태로 지낼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 일상을 소중히 여기면서 가족과 주변 이웃, 친지들과 소통하는 생활

코로나 감염시기에 우리가 잃었던 것, 할 수 없었던 것을 상기하면서 일상의 소중함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산책, 만남을 비롯하여 가족과 친지들간의 건강한 교류를 통하여 우리 삶의 일상이 주는 기쁨을 누리는 생활을 권합니다.

넷째, 자신만큼이나 주변을 배려하는 생활

열이 나고 기침이 심하면 휴식이 필요합니다. 사회가 고된 삶 속에서 강박적으로 의무를 강조하는 굴레에서 벗어나 아프고 힘들면 쉴 수 있도록 하는 돌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증상이 주변에 영향을 주는 상태라고 판단되면 개인적 차원, 사회적 차원에서 휴식을 사용할 수 있고 또 제공하고, 증상이나 징후로 주변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줄여야 합니다.

다섯째, 우리 사이의 연결을 깨닫고 공동체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헌신하는 과정, 그리고 상호 존중하고 인내심을 갖고 배려하는 경험을 통해 코로나 대감염의 위기를 이겨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감염 재난은 감염도 예방도 한 사람에 의해 시작되고 혹은 중단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좋은 연결이 일어나기도 하고 나쁜 연결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공동체가 도움이 되는 연결이 일어나도록 하는 생활을 해나가도록 해야합니다.

  • 서울시 COVID19심리지원단 단장 김현수 (정신건강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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